취업 · 현대자동차 / 모든 직무
Q. 환경분야 취업 고민
안녕하세요, 25년도 8월 졸업 후 6개월인턴을 마친 환경공학과 취준생입니다. 인턴은 환경공기업(한국환경산업기술원) ESG부서에서 일을 진행했고 환경공학의 성격을 살릴 수 있는 제조업계의 ESG로의 진출을 위해 온실가스관리기사,수질환경기사, 오픽 IH, 전문인력양성교육을 3가지 수료했습니다. 다만 이는 대기업 및 중견규모의 ESG업무에 지원시에는 경력자들에게 밀리는 스펙이라는것을 체감했고, 다수의 기업에서 ESG직무를 직접적으로 구하기보단 환경직렬의 현장 EHS업무 내에서 ISO14001운영 및 온실가스 중장기 전략수립등의 JD로의 채용이 이뤄지는것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있어 산업안전기사 및 위험물산업기사 등의 자격증, 현장경험을 체득하지 못한 제가 경쟁력을 가지려면 추가적으로 할 수 있는 기사 및 어학 자격증 추가 취득 및 경험이 있을지 혹은 중소 ESG컨설팅에서 점프업을 바라보는것이 정답일지 조언을 구하고자합니다. 실무진 혹은 유관부서 분들의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2026.03.26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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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방향은 맞습니다. ESG 단독보다 제조 EHS 기반으로 진입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온실가스·수질 역량에 더해 산업안전기사 등 안전 자격을 보완하면 활용도가 커집니다. 추가로 LCA, Scope3, ISO14001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소 ESG컨설팅→제조사 이직 경로도 충분히 유효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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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판단이 매우 정확합니다. ESG 직무는 신입 채용이 적고 대부분 EHS 기반 실무 경험을 요구합니다. 추가 자격증보다 현장 경험이 훨씬 중요합니다. 따라서 중소기업 EHS나 환경안전 직무로 먼저 진입해 ISO14001 운영이나 온실가스 실무를 직접 경험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ESG 컨설팅도 가능하지만 초기에는 단순 리서치 업무 비중이 높아 실무 경쟁력이 약할 수 있습니다. 우선 현장 EHS 경험을 쌓고 이후 ESG로 확장하는 경로가 가장 안정적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중소기업에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 취취업 어렵지 않아요기아코이사 ∙ 채택률 65%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산업안전기사나 위험물산업기사가 있으면 좋으나 가고자 하는 회사의 대외활동을 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지원하신 회사에 대한 관심을 어필 할 수 있습니다. 기아/현대차 같은 경우에도 대학생 대상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고 lg또한 운영하고 있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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